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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살메르2

[자이살메르] 사막 낙타 사파리 드디어 인도에 온 목적중 하나인 사막과 낙타를 만나러 가는 날입니다. 아침일찍 차를타고 30분넘게 이동한것같습니다. 중간에 바라박이라는 옛 왕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무덤이있네요... 아마 풍장 무덤인듯 싶었습니다. 진짜로 낙타를 만났습니다. 눈이 이쁘네요. 이젠 사막 한가운데로 여행을 떠납니다~ 잠시 점심도 먹고 낙타도 쉴겸 멈춰섰습니다. 예전에 어느 TV여행기에서 나왔던 '자이살메르 원빈' 입니다. 꼭 찍어 보고 싶었던 사막에서의 별사진..삼각대를 안가져가서 그냥 찍어서 잘 안나왔네 묵었던 타이타닉 호텔이다. 자이살메르 성의 시장 자이 살메르 성안의 골목 골목들. 언제나 골목사진이 좋다. 옛직의 건물, 옷과현대의 오토바이, 인터넷카페가거부감 없이 섞여 있다. 인도 어딜 가나 소와 개는 .. 2013. 2. 7.
[자이살메르] 도착 일상 조드 뿌르에서 밤 버스를 타고 자이살메르에 도착했다. 그런데 새벽4시다 ㄷㄷ 자이살메르는 사막지형이라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추워진다. 걔다가 이때는 1월말 한계울이다. 엄청 춥다. 날씨는 춥고, 지나가는 개와 소들은 무섭고, 온통 컴컴하고, 주변 상가는 전부 닫고.. 결국 5명의 일행 중 두명이 랜턴을 들고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남은 네명은 차에서 자다 내린 상태라서 덜덜 떨며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가이드북에서 가장 유명한거 같은 집으로 갔다. 이것저것 볼것도없었다. 밝아진 자이살메르는 생각보다 꽤나 평온한 동네였다. 사파리를 다음날로 예약하고 자이살메르 성을 돌아보았다. 줄타는 소녀.. 아래 아저씨가 사진을 찍으면 돈을 요구한다. 줄타는 소녀의 표정이 안타까워 보였다.. 종교인도있고 현지 관광객.. 2013.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