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nsuming Culture13

절망의 구 절망의 구저자김이환 지음출판사예담 | 2009-08-13 출간카테고리소설책소개어느 날, 사람들을 흡수하는 정체불명의 구가 나타났다!2009년... 절망의 구. 어느날 갑자기 검은 구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흡수하고 다닌다는 재난소설(?)이다. 처음부터 궁굼증을 품게 하면서 끝까지 읽어나가게 한다. 약간 워킹데드나 나는전설이다 처럼. 이런 재난의 상황에선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 주인공은 어떻게 행동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구체적인 그림과 큰 그림을 그려주는데 그 상상력이 터무니 없게 생각되지 않는다. 읽어보면 재밌을 만한 책이다. 여느 이런 소설처럼 결말은 흐지부지 하게 비상식적으로 초자연적으로 끝나게된다.나는 아직 '절망의 구'가 갖는 의미를 찾지 못했다. ★★★★☆ 한줄평: 1Q84 보다.. 2013. 6. 17.
[영화] 크로싱 crossing 2008 ★★★★☆ 북한의 실생활과 탈북을 그린 이야기. 진짜 잘만들었다.어떻게 북한을 저리 표현했을까.. 하나 단점은 차인표가 너무 잘 생겼다는거;연기는 잘 하는데비쥬얼이 전혀 어우러 지지가 않는다...이런 영화에 꼭 유명배우를 썼어야 했을까. 2013. 3. 31.
[영화] 뱅뱅클럽 The Bang Bang Club 2010 아프가니스탄 종군 사진기자 이야기 ★★★★☆ 2013. 3. 23.
[영화]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미래세계와 기억을 그린 그냥 괜찮은 액션영화 ★★★☆☆ 주인공은 일상에 엄청나게 지루해한다. 꿈도 첩자꿈을 꾸고 출근하는도중 읽는 책도 007시리즈 이다. 그러다 '리콜사Rekall'로 가게되고 주사를 꼽는순간 자신이 꿈꿔왔던 이중 첩자가 된다. 결말에 모든것이 환상이었음을 알게되었고, 리콜사의 광고로 영화는 끝나게된다. 중간에 경찰차에 '이십오'라는 한국말이 써있는데, 리콜사의 사장이 한국계가 아닌가 생각된다. (한국어가 별로 안나오는거것을 보면 한국어가 이 시대에 그리 중요한 언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2013.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