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200sec | F/11.0 | 20.0mm | ISO-100 | 2013:08:17 13: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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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100sec | F/3.5 | 50.0mm | ISO-100 | 2013:10:19 05:27:28


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160sec | F/10.0 | 85.0mm | ISO-125 | 2013:10:19 05:38:32


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50sec | F/8.0 | 85.0mm | ISO-64 | 2013:10:19 05:43:22


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4000sec | F/2.8 | 85.0mm | ISO-1600 | 2013:10:19 05:47:29


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3200sec | F/5.6 | 85.0mm | ISO-640 | 2013:10:19 05:51:04


NIKON CORPORATION | NIKON D600 | 1/320sec | F/2.8 | 85.0mm | ISO-3200 | 2013:10:19 0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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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구

2013.06.17 15:36 from Consuming Culture/Books



절망의 구

저자
김이환 지음
출판사
예담 | 2009-08-13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어느 날, 사람들을 흡수하는 정체불명의 구가 나타났다!2009년...
가격비교



절망의 구.


어느날 갑자기 검은 구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흡수하고 다닌다는 재난소설(?)이다.


처음부터 궁굼증을 품게 하면서 끝까지 읽어나가게 한다.


약간 워킹데드나 나는전설이다 처럼. 


이런 재난의 상황에선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 주인공은 어떻게 행동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구체적인 그림과 큰 그림을 그려주는데 그 상상력이 터무니 없게 생각되지 않는다.


읽어보면 재밌을 만한 책이다.


스포주의



★☆


한줄평: 1Q84 보다 높게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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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vwr.msc를 통해서 로그인 한 로그들을 볼 수 있다.



로그인 유형은 다음과 같다.


Logon TypeDescription
2Interactive (logon at keyboard and screen of system)
3Network (i.e. connection to shared folder on this computer from elsewhere on network)
4Batch (i.e. scheduled task)
5Service (Service startup)
7Unlock (i.e. unnattended workstation with password protected screen saver)
8NetworkCleartext (Logon with credentials sent in the clear text. Most often indicates a logon to IIS with "basic authentication") See this article for more information.
9NewCredentials such as with RunAs or mapping a network drive with alternate credentials.  This logon type does not seem to show up in any events.  If you want to track users attempting to logon with alternate credentials see 4648.
10RemoteInteractive (Terminal Services, Remote Desktop or Remote Assistance)
11CachedInteractive (logon with cached domain credentials such as when logging on to a laptop when away from the network)


그림에서는 7번인데 화면보호기 등으로 인해서 잠금화면에서 로그인 한 시간을 보여준다.






http://www.ultimatewindowssecurity.com/securitylog/encyclopedia/event.aspx?eventid=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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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to EPS

2013.04.29 13:34 from Tips

파워포인트 to EPS

PPT to EPS

PPTX to EPS


이게 제일 쉬운 방법인듯..



1. Metafile to EPS Converter 설치.


http://wiki.lyx.org/Windows/MetafileToEPSConverter



2. 파워포인트에서 복사.



파워포인트에서 사용할 그림을 오른쪽 클릭.

복사.


3. converter에서 붙여넣기, Export





4. Latex에서 사용.



짠!



ps. 그런데 스샷 처럼 먼가 단계를 거칠때마다 그림이 약간씩 바뀐다.

그건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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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운
jdk-1_5_0_22-linux-i586.bin 이걸 받는다.

2. 32bit lib 설치
위에서 다운받을걸 그냥 설치하려고 하면 32bit용이기 때문에 설치가 안된다.
이런 에러가 뜬다. ./install.sfx.5089: not found  

32bit용 라이브러리를 설치 하자.
$ sudo apt-get install ia32-libs 

3. 설치

$ sudo ./jdk-1_5_0_22-linux-i586.bin




4. 확인

$ java -version


끝.


출처 http://www.coderanch.com/t/567059/Linux-UNIX/JDK-installation-failed-ubuntu-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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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GPU 컴퓨팅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더 심화된 내용은 GPU나 디바이스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전체적인 개념, 한번씩 머리에 담아두고 있으면 좋을 만한 개념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GPU 컴퓨팅에 가장 중요한 개념 두가지는


1. 막강한 컴퓨팅 능력.


2. 엄청느린 메모리 접근


3. CPU-GPU와의 통신 


이다.



1. 막강한 컴퓨팅 능력.


  GPU는 기본적으로 간단한 프로세서가 수백 수 천개가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GPU는 CPU에 비해 계산을 엄청 빠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GPU를 이용한 컴퓨팅은 GPU의 몇가지 특성 때문에 성능이 낮아 질 수 있다.


a. SIMT 모델 (branch divergence)


많은 코어를 갖고도 저전력, 소형화(?)를 위해서 

GPU는 SIMT(singl instruction multiple threads)모델을 사용한다.

SIMT 모델의 단점은 한번에 하나의 instruction만 실행 가능 하다는 것으로,


if(a>0)  b++;

else b--;


와 같은 코드에서 덧샘 한번, 다음 뺄셈 한번이 실행된다. 

따라서 이런 분기문이 있을 때마다 2배의 실행 시간이 소요된다.


이런 분기를 줄이고 같은 warp에서는 같은 분기로 빠지게하는 최적화(optimization)가 꼭 필요하다.



2. 엄청느린 메모리 접근


이 부분 또한 GPU컴퓨팅의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 GPU가 global메모리(dram)에 접근하기 위해선 수백 cycle이 필요하다.

이 큰 지연(latency)를 숨기기(hiding) 위해 warp을 context switching 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GPU메모리엔 hierarchy가 있으며,

cache또한 있다.


a. warp context switching


앞 서 말했듯이 큰 지연을 갖은 메모리 접근 명령어(instruction)을 실행할 때 

그 수백 cycle을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메모리 명령이 끝날때 까지 다른 warp을 가져와 다른 warp을 실행한다.

기본적으로 context switching을 위해선 register를 저장하고 바꾸는 기능이 필요하다.

그러나 GPU에선 많은 register를 가지고 있어 context switching 할때 overhead가 들지 않는다.

따라서 GPU는 context switching을 자유롭게 가능하다.


그렇기 위해선 warp을 최대한 넣어줘야하는데 그 warp의 수는

GPU마다 다르겠지만, 

1) register의 수 ; 하나의 kernel이 사용하는 register수를 GPU(SM, streamming multiprocessor)가 갖고 있는 register의 수에 나눈 값 만큼 warp의 할당이 가능하다.

2) shared 메모리의 양 ; 이또한 하나의 kernel이 사용하는 shared memory의 양과 GPU의 메모리의 양에 따라 계산된다.

3) GPU가 갖을 수 있는 최대 warp의 수 ; 이건 GPU를 좋은걸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이 세가지 요인에 의해 제한된다. 위 세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최대의 숫자가 warp의 수가 된다.





b. GPU 메모리 hierarchy

GPU엔 크게 다음과같은 메모리 hierarchy구조가 있다.

register  - private memory - shared memory - global memory

왼쪽으로 갈 수록 thread하나만 사용가능한 메모리이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모든 thread가 공유가능한 메모리이다.

또한, 왼쪽은 빠르고, 오른쪽으로 갈 수록 느리다.

thread간 공유 하는 메모리를 최소화 하여 최대한 왼쪽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게 좋다.

하지만, a에서 말했듯 최대한 많은 warp을 할당하기 위해 조절을 해주어야한다.




c. cache

GPU는 한번에 여러개의 데이터를 처리 하기 때문에 보통 한번에 많은 데이터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warp의 크기가 32라면 보통 4Byte*32의 배수 만큼 한번에 가져 올 수 있다.

그러니깐 128Byte의 메모리를 가져오는게 100cycle이 걸린다면, 129Byte의 메모리를 가져오는데에는 200Cycle이 걸린다.


캐시를 잘 사용하기 위해선 메모리를 가져오는 양과 align을 조심 해야 한다.



3. CPU-GPU와의 통신.


CPU-GPU같의 데이터 전송은 PCI를 이용해 이루워지는데


이 또한 굉장히 느리다.


이 데이터 전송량을 최소화하고,


memory transfer overlapping이란 방법을 사용한 최적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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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옵션들

2013.04.10 10:08 from Tips

1. 단어 선택이 귀찮게 될때

선택할때 지맘데로 계속 석택되는게 짜증날때


체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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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메신저로서 2010년 3월 18일에 서비스를 시작해서

세계 72백만 유저가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

http://ko.wikipedia.org/wiki/%EC%B9%B4%EC%B9%B4%EC%98%A4%ED%86%A1

http://ko.wikipedia.org/wiki/%EC%9D%B8%EC%8A%A4%ED%84%B4%ED%8A%B8_%EB%A9%94%EC%8B%A0%EC%A0%80





그 카카오톡이 드디어 3년만에 PC버전을 지원하기 시작하고 있다.

https://events.kakao.com/cbt/login





또한 윈도우 모바일에 까지 빠르게 지원을 시작했다.

블랙베리에 지원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던것과는 대조되는 일이다고 생각된다.

(물론, 윈도우 모바일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거 일수도 있다.)


아래 표는 미국 OS의 미국시장 점유율 이다.

왼쪽은 2012년 2월 오른쪽은 2013년 2월.

iOS는 시장을 야금야금 뺏겨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안드로이드 아직도 급증가,

RIM즉, 블랙 베리는 급격히 쇄퇴하였으며,

윈도우는 성장중이다.




딴데로 새었는데,

통신 업계의 상황을 보자.


2012. 1에 LG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았고,

2012. 3. 22.에 SK는 망내 무제한 통화, 망내외 무제한 문자 요금제를 신설,

2012. 3. 29.에 KT는 비슷한 형태의 요금제를 출시 했다. (아래표 참조)





카카오톡, 라인, 틱톡 같은 메신저가 등장하면서, 문자SMS 메시지 사용량이 급격하게 줄어가고 있다. 

또한, 품질은 좋지 않지만, 메신저사들이 VoIP서비스까지 지원하면서 통화량도 결국에는 줄어들게 될것이다.


여기서, 큰 파동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이야 문자를 특정 부분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결국엔 문자 사용량은 0에 가까워져 갈 것이다.

예로, 아이폰끼리는 '아이메세지'를 통해서

문자의 사용량이 0이 가능하다.


몇년내에 카카오톡이 메신저 시장을 점령하고,

모든 사람들이 문자보다 메신저에 익숙해지게 된다면,

결국 문자 사용량은 0으로 될것이다.


2012.4. 연령별 문자vs메신저 선호도. (마케팅인사이트)

아직 스마트폰이 보급되지 않거나 나이가 많아 문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카톡이 우리의 문자생활을 급격히 바꾼것처럼, 이 그래프도 급격히 바뀔것이다.


VoIP, 메신저가 통신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통신사가 하는일은 단지 데이터서비스 밖에 할 것이 없다.

그럼 결국 통신사는 2g를 지원을 중단했듯이 문자와 전화서비스도 중단하게 될것이다.


여기서 이득을 보는 회사는 단연 카카오톡 이다.

카톡이 VoIP를 실시하면서 통신사에서 Qos로 통신량을 막는다는 소문이 많았다.

아직은 통신사가 甲인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어플을 사용하게 되고,

무선 전화서비스가 사라지게 된다면?



2012.4. 부문별 이용 서비스 업체 (마케팅인사이트)


자, 가장 오른쪽인 동영상 서비스를 보자.

유튜브가 80% 가까이 점유 하고 있다.

유튜브는 통신망을 이용해서 돈을 번다.

그럼 그 통신망 사업자에게 돈을 내야할까?


우리나라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의 통신망을 사용해서 돈을 버니 너도 통신망 사용료를 내라.

(비슷하게 삼성 스마트 TV 일도 있다.)

당연 유튜브는 우리나라 시장을 버렸다.

그리고 한국엔 유튜브 데이터 센터가 없다.

하지만 소비자의 요구는 변하지 않는다. 

결국 우리나라 통신사는 미국의 유튜브서버에 접속하기 위해

일본이나 중국에 국제 망 사용료를 내고 있다고 한다.

http://damviworld.tistory.com/12


사족


다시 카톡으로 돌아오면,

아까말한 VoIP나 문자를 통신망 업체가 제어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소비자는 요구한다.

소비자의 요구를 들어주는것은 SK, KT같은 망업체가 아닌 

카톡이나 유튜브 같은 프로그램 서비스 업체이다.

(생각해보라 카톡은 KT에서만 가능하다! SK에선 불가능하다! 그럼 어느 통신사를 사용하겠는가?)



1. 현재 통신업체와 메신저 업체가 

불편한 동거중이다.

2. 하지만 메신저측으로 기울어져가고 있는중이다.

(처음에 말한 많은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것은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3. 통신업체는 무제한이란 방패를 꺼내 들었다.

(통화를 잊지 않게, 문자를 잊지 않도록..)

4. 과연 이 대결은 어디로 가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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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실생활과 탈북을 그린 이야기.


진짜 잘만들었다.

어떻게 북한을 저리 표현했을까..


하나 단점은 차인표가 너무 잘 생겼다는거;

연기는 잘 하는데

비쥬얼이 전혀 어우러 지지가 않는다...

이런 영화에 꼭 유명배우를 썼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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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종군 사진기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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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계와 기억을 그린


그냥 괜찮은 액션영화




줄거리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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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럽은 풀+번개 속성이고,

우루루 + 포리 로 조합 가능합니다.


총 소환시간은 10시간 30분

1렙에서 마나볼 생산량은 10이고,

10렙에서 마나볼 생산량은 6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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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골디 = 유니 + 펜리루 네요.

둘 다 어울리지 않는 반대속성

펜리루(얼음,불)

루돌(불,숲,얼음)

바우(바람,땅)

유니(숲,얼음)


이 네개를 아무렇게나 조합하면 나오는거같아요.


왠만하면 다른 별속성을 노려볼 수 있는

루돌+바우

바우+유니

이런 조합이 괜찮겠죠??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48시간 걸렸던거같아요.







쉐도우 = 우파루파 + 티고





티고 = 우파루파 + 티고





골디 = 루돌 + 기로로



이 세 별속성 우파루들은 겹치지 않은 속성을 갖은 우파루 들을 합하면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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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내 아는 장소 찾느라 바빴음.

끝.





























본격 기독교 교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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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연기도 어색하고 


연출도 부족한 영화.


결국엔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그냥 낚시배의 어부들 처럼 


감독 자신의 뚜렷히 기억나지 않은 꿈을 그려놓은듯




ps. 아 익숙한 향숙이?! 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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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까지 완전 서버랑 연동되있어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국 구멍하나 찾아서 성공~




크랙공유는 절대 안합니다.





2013.03.25 :


http://cafe.naver.com/wooparoomountain/34664


 ㅋㅋㅋ 결국 정지먹었네요......... ㅜ


아마 이 구멍은 막혔을꺼에요.


저 포함해서 4명이 이 방법을 알았었네요.


제가 보기엔 이젠 더 이상 구멍이 없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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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크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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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tring foo()

{

return this.num.toString();

}



ldarg.0

ldfld num

call toString()

ret


이렇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계속 죽는다. 이게 몰까??


ldfld num

>> ldflda num


이렇게 했어야한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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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0sec | F/4.0 | 50.0mm | ISO-100 | 2011:01:23 11:39:40



드디어 인도에 온 목적중 하나인 사막과 낙타를 만나러 가는 날입니다.


아침일찍 차를타고 30분넘게 이동한것같습니다.


중간에 바라박이라는 옛 왕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무덤이있네요... 아마 풍장 무덤인듯 싶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25sec | F/7.1 | 18.0mm | ISO-100 | 2011:01:23 1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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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200sec | F/9.0 | 18.0mm | ISO-100 | 2011:01:23 10:20:06



진짜로 낙타를 만났습니다.


눈이 이쁘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0sec | F/11.0 | 50.0mm | ISO-100 | 2011:01:23 11:28:41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0sec | F/4.0 | 30.0mm | ISO-100 | 2011:01:23 11:39:38


이젠 사막 한가운데로 여행을 떠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800sec | F/4.0 | 23.0mm | ISO-100 | 2011:01:23 11:42:43




잠시 점심도 먹고 낙타도 쉴겸 멈춰섰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00sec | F/5.6 | 20.0mm | ISO-200 | 2011:01:23 12:33:58


예전에 어느 TV여행기에서 나왔던 '자이살메르 원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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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sec | F/11.0 | 18.0mm | ISO-100 | 2011:01:23 15: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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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찍어 보고 싶었던 사막에서의 별사진..

삼각대를 안가져가서 그냥 찍어서 잘 안나왔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sec | F/3.2 | 18.0mm | ISO-1250 | 2011:01:24 20:21:33


묵었던 타이타닉 호텔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sec | F/11.0 | 18.0mm | ISO-320 | 2011:01:24 20:33:38


자이살메르 성의 시장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6sec | F/10.0 | 18.0mm | ISO-400 | 2011:01:24 20:39:38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6sec | F/2.8 | 24.0mm | ISO-1600 | 2011:01:24 20:53:19


자이 살메르 성안의 골목 골목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3sec | F/2.8 | 18.0mm | ISO-1600 | 2011:01:24 21:23:24


언제나 골목사진이 좋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5sec | F/2.8 | 23.0mm | ISO-1600 | 2011:01:24 21:24:08


옛직의 건물, 옷과

현대의 오토바이, 인터넷카페가

거부감 없이 섞여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40sec | F/2.8 | 18.0mm | ISO-1600 | 2011:01:24 2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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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어딜 가나 소와 개는 쉽게 만날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sec | F/2.8 | 40.0mm | ISO-1600 | 2011:01:24 22:28:47


숙소로 돌아와서 좋은 밤을 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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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0sec | F/5.0 | 40.0mm | ISO-100 | 2011:01:25 10:40:10


인도의 소는 쓰레기를 먹고 산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800sec | F/5.0 | 50.0mm | ISO-100 | 2011:01:25 10:40:43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60sec | F/5.0 | 30.0mm | ISO-100 | 2011:01:25 10:52:04


지나가던 아이가 짜이를 대접 하겠다고

말을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60sec | F/5.0 | 18.0mm | ISO-100 | 2011:01:25 10:55:41


짜이 만드는 모습.


홍차가루와 우유를 섞어서 끓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5sec | F/5.0 | 34.0mm | ISO-100 | 2011:01:25 10:56:56




대장간을 직접 볼 수있었다.


여기서 직접 칼, 도끼, 가위 등등을 만들어서 판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640sec | F/2.8 | 50.0mm | ISO-100 | 2011:01:25 11:07:21


하나 사고 싶었지만, 여행의 초반이기 때문에

짐이 될까 구입하지 못하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800sec | F/2.8 | 50.0mm | ISO-100 | 2011:01:25 11:08:29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60sec | F/2.8 | 35.0mm | ISO-100 | 2011:01:25 11:19:03


이렇게 전자제품도 재활용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250sec | F/2.8 | 32.0mm | ISO-100 | 2011:01:25 11:19:40


이때도 왼쪽 청년한테서 짜이를 얻어 먹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다.


원래 짜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때먹은 짜이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생강이 많이 들어간 맛이였는데,

짜이를 시킬때마다 

진저, 생강을 많이 넣어 달라고 하는데도

이 맛은 한번도 느끼지 못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3sec | F/10.0 | 18.0mm | ISO-100 | 2011:01:25 12:19:37


시장 골목골목에서 행상을 하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60sec | F/5.0 | 18.0mm | ISO-100 | 2011:01:25 12:25:32


거리의 악사.

처음엔 친구 친구 이러더니

노래 들려줬다고 돈내놓으라던..

선물을 대신 주면 안되겠냐? 이랬더니

NO, Money plz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3sec | F/2.8 | 18.0mm | ISO-100 | 2011:01:25 13:53:22


어느나라를 가던 아이들이 안 이쁜 나라는 없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250sec | F/2.8 | 38.0mm | ISO-100 | 2011:01:25 14:10:53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640sec | F/2.8 | 50.0mm | ISO-100 | 2011:01:25 14:26:23


릭샤도 씻기는 하는구나...

문화 충격이였음.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3200sec | F/4.0 | 18.0mm | ISO-1000 | 2011:01:25 18:07:53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3sec | F/2.8 | 27.0mm | ISO-1600 | 2011:01:25 19:34:38


이런 장면은 인도에서 흔하게 볼 수 있죠?




이제 또 밤버스를 타고 호반도시 우다이뿌르로 향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0sec | F/5.0 | 18.0mm | ISO-100 | 2011:01:22 11:49:50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이살메르 성위에서 본 도시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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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드 뿌르에서 밤 버스를 타고 자이살메르에 도착했다.


그런데 새벽4시다 ㄷㄷ


자이살메르는 사막지형이라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추워진다.


걔다가 이때는 1월말 한계울이다. 엄청 춥다.


날씨는 춥고, 지나가는 개와 소들은 무섭고, 온통 컴컴하고, 주변 상가는 전부 닫고..


결국 5명의 일행 중 두명이 랜턴을 들고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남은 네명은 차에서 자다 내린 상태라서 덜덜 떨며 기다리고 있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sec | F/2.8 | 32.0mm | ISO-1600 | 2011:01:22 04:17:45


결국 가이드북에서 가장 유명한거 같은 집으로 갔다.


이것저것 볼것도없었다.


밝아진 자이살메르는 생각보다 꽤나 평온한 동네였다.


사파리를 다음날로 예약하고 자이살메르 성을 돌아보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0sec | F/4.5 | 50.0mm | ISO-100 | 2011:01:22 10:33:12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500sec | F/4.5 | 34.0mm | ISO-100 | 2011:01:22 11:38:01


줄타는 소녀..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250sec | F/4.5 | 30.0mm | ISO-100 | 2011:01:22 11:36:57


아래 아저씨가 사진을 찍으면 돈을 요구한다.


줄타는 소녀의 표정이 안타까워 보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80sec | F/5.3 | 190.0mm | ISO-100 | 2011:01:22 11:48:21


종교인도있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40sec | F/5.0 | 60.0mm | ISO-100 | 2011:01:22 11:59:05


현지 관광객 들도 있고..


그렇게 돌아다니다 지치면


숙소 옥상에서 일광욕도 즐기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25sec | F/9.0 | 18.0mm | ISO-100 | 2011:01:22 15:40:3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00sec | F/3.2 | 18.0mm | ISO-100 | 2011:01:23 09:15:5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320sec | F/5.6 | 200.0mm | ISO-100 | 2011:01:22 15:39:0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200sec | F/5.6 | 18.0mm | ISO-160 | 2011:01:22 17:48:18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4sec | F/2.8 | 50.0mm | ISO-1250 | 2011:01:22 19:32:25


닭고기로 저녁만찬~~~~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10sec | F/4.5 | 18.0mm | ISO-800 | 2011:01:22 21:33:0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8sec | F/4.5 | 18.0mm | ISO-800 | 2011:01:22 21:36:14

여긴 인도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3sec | F/2.8 | 35.0mm | ISO-1600 | 2011:01:22 20:11:42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 폴루 입니다.


밤마다 이렇게 옥상에서 잼배도 치고 노래도 부르면서 밤을 즐깁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sec | F/5.0 | 50.0mm | ISO-500 | 2011:01:22 20:23:16


폴루 되게 친절합니다. 한국말도 잘하고요.

장사를 위해 친절한 장사꾼. 이란 느낌이 강합니다.

그만큼 친절하고 손님에게 잘하려고 합니다. 한국인 소문이 무섭다는걸 잘 알고있어요.

그래서 좋다는 평과 나쁘다는 평이 확연히 갈리는 폴루 입니다.


이제 숙소에 들어가서 자려고 누웠더니 밖이 시끄럽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sec | F/4.0 | 50.0mm | ISO-1600 | 2011:01:23 00:13:58


결혼식이라고 하네요.


사막에서 살던 사람들이 비교적 시내인 이 곳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축제같아요.


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 그런지 낙타같은 건 보이지 않았습니다.


외부인이 오는걸 축복이라고 생각해서 야밤에 같이 춤추고왔네요 ㅋㅋ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1/60sec | F/5.6 | 20.0mm | ISO-1600 | 2011:01:23 00:20:36


이렇게 잠이들고 내일은 사막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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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Bentley가 CMU에서 박사과정 학생들을 불러서 binary search 알고리즘을 써보라고 하였다.


당연히 binary search 알고리즘은 아주 기본적인 알고리즘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의 코드에는 버그가 있었다.


그건, 무엇일까?


아래는 java.util.Arrays에 있는 실제 코드이다.

1:     public static int binarySearch(int[] a, int key) {
2: int low = 0;
3: int high = a.length - 1;
4:
5: while (low <= high) {
6: int mid = (low + high) / 2;
7: int midVal = a[mid];
8:
9: if (midVal < key)
10: low = mid + 1
11: else if (midVal > key)
12: high = mid - 1;
13: else
14: return mid; // key found
15: }
16: return -(low + 1); // key not found.
17: }

이 코드는 1946년에 추가 되었으며, 버그가 발견되지 않다가 1962년, 20년이 지난 후에야 버그가 발견되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binary search는 기본적인 알고리즘이여서 아주 많이 쓰였을꺼다.


20년동안 계속 쓰였으니 못해도 수백억번은 불렸을 것이다.


그런데 20년이 지나서야 버그가 발견되었다.


어느 부분이 버그인지 알아 차렸나?


힌트1


힌트2


힌트3


힌트4










몇번째 힌트를 보고 알아차렸는가?


버그가 있는 부분은 아래의 6번째 라인이다.

6:             int mid = (low + high) / 2;

이거만 봐도 머가 버그지? 하면서 알아차리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low, high, mid는 모두 integer형이다. 그렇다면 low+high가 2^32가 넘는다면?


그렇다. Overflow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럼 mid값은 완전 다른 값(음수)이 나올것이다.


int mid = low + ((high - low) / 2);

이런식으로 더하기 대신 빼기를 사용하면 overflow를 방지 할 수 있다. 그런데 기존 코드보단 좀 느리다.


int mid = (low + high) >>> 1;

나,

int mid = ((unsigned int)low + (unsigned int)high)) >> 1;

이런식으로 성능의 저하 없이 고쳐 쓸 수 있다.


PS. >>> operator는 logical shift이다. 부호 extend를 하지 않는다.



자. 이제 이 코드는 버그가 없을까? bug-free 과연?


그렇다고 느끼겠지만, 모른다.

물론 2^32는 정말 큰 수이다. 


메모리문제등등 때문이더라도, 이 만큼의 배열을 가지고 있을 확률도 정말 낮을 것이다.



모든 버그를 고치기 위해선 모든 input에대한 테스트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건 당연히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 일례를 통해 


어떤 코드든(특히 내가 짠 코드) 버그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잘짜여진 테스트도구가 중요할것이다.



참조 : http://googleresearch.blogspot.kr/2006/06/extra-extra-read-all-about-it-near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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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LIVE] 엔딩

2013.01.27 23:53 from Games



이제 좀 재밌게 해볼까?


하는데 끝난다.


점수화면 보고 벙찜 ㄷㄷ


한줄평: '손에 땀나게 게임하다 엔딩보고 멘붕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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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 에러

2013.01.21 14:20 from Program Language/OpenCL

void boo()

{

if(get_local_id(2)!=0) return;

foo();

barrier(CLK_LOCAL_MEM_FENCE);

}


작동 안한다.

알아서 작동할 줄 알았는데....


void boo()

{

if(get_local_id(2)!=0) 

foo();

barrier(CLK_LOCAL_MEM_FENCE);

}


이렇게 하자.






atomic 함수는 shared-reg에 써도 느리다.


왠만하면 피하자!


branch divergence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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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Ope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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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끝날때 보내는 정보들


carNO

distance

speed

point

combo

gold

score

raceValue

crasshCnt

maxSpeedCrashCnt

carDestoryCnt

jumpCnt

ch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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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oria] v0.8.25 released

2013.01.17 21:00 from Games

http://forums.gnomoria.com/index.php?topic=2987.0



워크샵을 맘데로 못만듬. 필요한 물품이 있음.

crude워크샵을 처음에 만들고 발전 시켜야함.


50개의 새로운 아이템

레시피 업데이트

crude workbench bonecarver 추가

job completion time 증가(?)


무기 그림 바뀜

workshop 안그려지는 버그 해결




다음패치는 버그, 시체, 상인 위주로 업데이트.






This update is the start of an overhaul of crafting and items.  Overall, it won't be vastly different from what you're used to.  There are around 50 new items this patch, where most of them are intermediate items used to craft workshops or finished goods.  Many recipes have had their ingredient quantities reduced but might require more steps to craft from scratch.  Job completion times have also been increased across the board.


There is also a stricter progression of workshops now.  In order to build a workshop, many require a specific item that is crafted in a different workshop.  The first workshop that can be built is a Crude Workbench.  This workshop works slower than others but doesn't craft anything that can't be crafted somewhere else.  Once other workshops have been built, the Crude Workbench is safe to deconstruct.


When loading old save games, some jobs that are no longer valid will be cancelled.  After loading a game, it would be a good idea to just check your workshops to see where you might need to recreate jobs.  However, to get the full experience of the changes, I recommend starting a new game with this update.


With an update like this, I'll be closely watching everyone's feedback and expect to make some adjustments.  Some things might be much harder or easier now and I'll try to work out the kinks as quick as I can.


For the next patch, I plan on focusing on fixing bugs.  After that, I will continue along changes that go with today's patch:

New crops and updated food and drink recipes

New constructions such as, fences, tapestries, tombs, etc

Adjustments to plant growth and animal breeding rates

Updated item and construction values, as well as updates to formulas for spawning gnomads, merchants and enemies

New merchant types to offer more and better goods

UI updates for things like feedback on why jobs aren't starting, allowing items to queue for crafting when components haven't been discovered yet


v0.8.25 changelog

General

Added 50 new items

Updated many recipes

Added Crude Workbench and Bonecarver

Increased job completion time


Art

Added knife, windmill blade, cylinder, spike, grain, chisel, wrench and straw bed tiles

Updated various existing tiles


Fixed

Some workshop tiles always drawing as if they were i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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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app 폴더에 644 퍼미션 주시고 재부팅하면됩니다.


퍼미션 주는법 : chmod 644 SystemUI.apk

read-only라고 뜰 때 :  mount -o rw,remount -t yaffs2 /dev/block/mtdblock3 /system


루팅필수 백업필수










수정파일

SystemUI.apk


백업파일

SystemUI.apk.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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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자로 서비스를 종료한 야후코리아의 직원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밝힌 '한국을 떠나는 외국기업들 : 침략자를 몰아낸 집주인의 승리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트위터,페이스 북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야후코리아의 前직원으로 알려진 이 블로거는 지난해 한국시장에서 철수한 야후코리아(Yahoo Korea)의 사업실패의 원인을 소비자의 탓으로 돌리는 내용의 글을 지난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자신의 글에서 한국 언론은 야후코리아 철수가 ‘IT 트랜드를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외국계 기업이 한국 기업과 승부를 겨루기엔 출혈이 너무 큰 데다 명분도 딱히 없을 정도로 한국시장이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 비해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에 한국시장을 '버리는'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철수하는 이유를 크게 '지나치게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로컬기업들의 치열한 선두경쟁'으로 들었다. 
 
그는 외국계 기업들의 철수가 '지나치게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때문이며 “비슷한 환경과 조건이라면 기업은 소비자에게 덜 시달리는 시장을 선택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은 로컬 기업들의 선두경쟁이 치열해 (외국기업이)피를 흘리면서까지 시장에 진입할 이유가 없다"고 부연했다.

또한 그는 야후를 비롯해 최근 모토로라, HTC, 골드만삭스자산운용, GM(제너럴모터스) 등 한국을 떠난 여러 업계의 외국 기업이 한국 시장 철수나 인력 감축을 결정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철수하는 기업 당 적게는 200~300명 많게는 수천 명의 직원들이 직장을 잃게 되는데, 이런 기업이 7~8개만 돼도 그 숫자는 상당히 커진다”고 했다. 
 
그는 이럴 경우 “결국엔 전자제품은 삼성, 자동차는 현대, 유통은 롯데, 통신사는 SK를 사용할 수밖에 없게 돼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선택의 폭이 감소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바로 소비자에게 있다"며 "자신을 편하게 해주기만 하는 기업의 맞춤형 상품만을 소비하는 수동적 소비자가 되기보다는,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다양한 상품들을 사용해 보면서 보다 국제적인 시야를 갖추려는 능동적 소비자가 될 필요가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한국 소비자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글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급속히 펴지며 논란의 대상이 되자 지난4일 원문을 삭제했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지난 해 10월 “올해 말 한국에서 철수한다.”고 전격 발표한 뒤 직원들에게 스스로 일자리를 찾아서 나가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바 있다.






야후, 모토로라, HTC 세계적 IT대기업들이 한국시장을 버렸다.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는게 보기좋긴 하지만, 소비자가 선택권을 잃어간다는건 심각한일이 될수있다.


그래도 지금 네이버 - 다음 - 구글 세강이 있지만, 누구하나가 독점하게되면 


소비자가 기업을 선택하는게 아닌 기업이 소비자를 선택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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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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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와 좀비의 합동공격에 멸ㅋ망ㅋ








1.5부대 붕대50개 있었는데 오거가 죽지않음..

피가 8군데 이상은 나야 죽는듯...

오거는 다 잡았지만 그동안 좀비들이 일꾼을 다 좀비화시켜버림 ㄷㄷ



가을을 날려면 최소 실버1부대와 붕대100개이상 상비가 필요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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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veloper.nvidia.com/cuda-downloads


드라이버


]$ uname -a

로 버전 확인




temp]$ wget http://developer.download.nvidia.com/compute/cuda/5_0/rel-update-1/installers/cuda_5.0.35_linux_64_ubuntu11.10-1.run

wget으로 받자.


]$ su

root로 로긴


]# /etc/init.d/gdm stop

]# /etc/init.d/lightgdm stop

GUI를 담당하는 x server를 꺼야한다. 어떤 GUI를 쓰냐에 따라 다르다..


]# chmod 777 받은파일

]# ./받은파일

설치하자.


설치완료!


보면 /root/NVIDIA_CUDA-5.0_Samples에 샘플이 설치되있단다.

가보자

]# cd /root/NVIDIA_CUDA-5.0_Samples/0_Simple/matrixMul

]# make

컴파일 완료.



실행!

아... shared library를 못 찾는다........

아...(2) 위에 LD_LIBRARY_PATH를 설정해주라고 되있네..

그것보다는 아래의 ld.so.conf를 바꾸는걸 해보자.


]# vi /etc/ld.so.conf

에 아랫걸 추가하자.

/usr/local/cuda-5.0/lib64

/lib


그리고 적용.

]# ldconfig

짠!

성공!


]# vi ~/.basrhc

bashrc에 추가하자.

export PATH=$PATH:/usr/local/cuda-5.0/bin/


적용

]# source ~/.ba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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