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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With Color/India

[자이살메르] 사막 낙타 사파리

by Leo 리오 2013. 2. 7.




드디어 인도에 온 목적중 하나인 사막과 낙타를 만나러 가는 날입니다.


아침일찍 차를타고 30분넘게 이동한것같습니다.


중간에 바라박이라는 옛 왕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무덤이있네요... 아마 풍장 무덤인듯 싶었습니다.









진짜로 낙타를 만났습니다.


눈이 이쁘네요.






이젠 사막 한가운데로 여행을 떠납니다~






잠시 점심도 먹고 낙타도 쉴겸 멈춰섰습니다.




예전에 어느 TV여행기에서 나왔던 '자이살메르 원빈' 입니다.


























꼭 찍어 보고 싶었던 사막에서의 별사진..

삼각대를 안가져가서 그냥 찍어서 잘 안나왔네



묵었던 타이타닉 호텔이다.




자이살메르 성의 시장





자이 살메르 성안의 골목 골목들.



언제나 골목사진이 좋다.




옛직의 건물, 옷과

현대의 오토바이, 인터넷카페가

거부감 없이 섞여 있다.






인도 어딜 가나 소와 개는 쉽게 만날 수 있다.




숙소로 돌아와서 좋은 밤을 보내는중..











인도의 소는 쓰레기를 먹고 산다.(?)





지나가던 아이가 짜이를 대접 하겠다고

말을건다.



짜이 만드는 모습.


홍차가루와 우유를 섞어서 끓인다.






대장간을 직접 볼 수있었다.


여기서 직접 칼, 도끼, 가위 등등을 만들어서 판다.






하나 사고 싶었지만, 여행의 초반이기 때문에

짐이 될까 구입하지 못하였다.









이렇게 전자제품도 재활용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이때도 왼쪽 청년한테서 짜이를 얻어 먹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다.


원래 짜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때먹은 짜이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생강이 많이 들어간 맛이였는데,

짜이를 시킬때마다 

진저, 생강을 많이 넣어 달라고 하는데도

이 맛은 한번도 느끼지 못했다.








시장 골목골목에서 행상을 하신다.





거리의 악사.

처음엔 친구 친구 이러더니

노래 들려줬다고 돈내놓으라던..

선물을 대신 주면 안되겠냐? 이랬더니

NO, Money plz



어느나라를 가던 아이들이 안 이쁜 나라는 없다.










릭샤도 씻기는 하는구나...

문화 충격이였음.







이런 장면은 인도에서 흔하게 볼 수 있죠?




이제 또 밤버스를 타고 호반도시 우다이뿌르로 향합니다.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이살메르 성위에서 본 도시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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